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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보건위생에 짙은 적신호가 켜진 요즈음, 생활 속 많은 걱정과 어려움 중에 직접 꿀비마켓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꿀비마켓대표 한태환입니다.

'건강'. 가장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을 사로잡은, 그래서 어쩌면 너무도 익숙해진 말입니다. 쉽사리 그치지 않는 코로나19 여파에 세계가 신음하는 요즘, '건강'에 어느 때보다도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그만큼 건강에 대한 우려와 갈망이 커졌다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스치고 닿는 것을 넘어 이제는 숨쉬는 것마저 조심해야 하는 형국입니다. 하물며 우리 몸에 들어가는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여러분께 직접 먹거리를 제공하는 저희 꿀비마켓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기존의 복잡하고 필요 이상의 과정을 거치는 유통 시스템으로는 코로나19 피해로 농경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분들과의 원활한 거래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는 일도 모두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꿀비마켓은 자사의 유통부문을 직접 설립했습니다. 유통과정을 최소화 하여, 기존 유통 시스템에서 손익 격차가 컸던 농가분들에게는 합리적인 거래를, 여러분들의 식탁 위에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작물들을 가장 신선한 상태, 좋은 품질로 고스란히 전하기 위함입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것 이상의 가치가 무엇일까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좇다보니 자연스레 농가분들과의 건강한 거래를, 건강한 유통을, 그리고 건강한 상품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꿀비마켓은 최고의 상품만을 엄선하여 '건강'을 전하고, 마침내 여러분의 밥상에 자연을 담아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자연을 담다, 꿀비마켓입니다. 감사합니다.